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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살 그 매력에 푹 빠져볼까요~~ 【야탑먹자골목】 강남가브리와뽈살... 착한 가격, 부담 없는 가격, 맛있는 별미 ‘압축’ 가브리살은 예로부터 항정살과 함께 맛있는 돼지고기 부위로 널리 알려져 왔다. 목살과 등심 사이에 위치한 가브리살의 경우 적절한 마블링 덕분에 부드럽고 쫄깃한 맛을 자랑하는 것이 특이길순 [2019.02.21 07:44]메인사진


40년 전통 순대국밥으로 강추위 이겨요! “상대원시장 두우리 국밥집”새해가 밝았다는 설렘도 잠시, 지역마다 폭설과 한파로 전국이 때아닌 전쟁을 치르고 있다. 따라서 출퇴근의 아비규환으로 직장인들의 발걸음이 무겁기만 하다. 이럴 때일수록 힘을 잃지 말이길순 [2018.01.26 06:14]메인사진


흑통집에서 고소한 맛과 무한리필의 매력에 빠져보세요~~~~통삼겹, 스테이크목살, 우삼겹 무한리필     © 한성뉴스넷통삼겹, 스테이크목살을 숙성 초벌구이로 점심엔 9900원, 저녁엔 10900원, 거기다 무한리필이라니 이런 식당이 어디 있을까? 있다. 바로 상대원2동 롯데리아 건너편이길순 [2017.08.17 02:39]메인사진


“그시절 그리워” 한정식 에서 만나요~~고향집 엄마의 솜씨로 손님들 입맛 사로잡아을씨년스러운 겨울, 문득 고향집이 그리울 때가 있다. 특히 고향집 굴뚝의 정겨운 연기조차도 그립고, 엄마가 끊여주던 된장찌개가 그리운 날, 율동공원에 위치한 한정식음식점 ‘그시절 그이길순 [2014.02.05 13:07]메인사진


토종 꺼먹돼지의 맛을 아시나요?“보물촌 꺼먹돼지”  웰빙 이니 뭐니 해서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한다는 말도 많지만 아직은 우리네 정서는 고기를 더 먹어도 된다고 한다.   토종 꺼먹돼지 삼겹살     © 한성이길순 [2013.03.04 00:34]메인사진


짬뽕 ♥ 국물 맛이 끝내줘요~~해물나라 & 생물짬뽕마을 짬뽕 ♥ 국물 맛이 끝내줘요~~ 해물나라 & 생물짬뽕마을    해물짬뽕 버스 역 상대원시장에 하차 상대원시장 안에 위치한 해물나라 짬뽕마을(대표 정택권) 에 가면 국물 맛이 끝내이길순 [2012.08.29 17:10]메인사진


값싸고 싱싱한 회 먹어러가요 착한 가격에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오륙도”  한치와 야채로 무친 맛이 깔금하다.     ©한성뉴스넷   구수한 김치전     © 한성뉴스넷   새이길순 [2012.08.12 21:52]메인사진


이열치열, 뜨거운 국물로 더위를 확~날려버려요복요리 전문음식점, 복이네 칼국수예년에 비해 더위가 빨리 찾아온 올 여름은 유난히 덥다. 이럴 때 일수록 사람들의 발걸음이 잦은 곳이 있다. 예전부터 이열치열이라고, 더운 여름을 잘 보내려면 뜨거운 음식을 자주 먹었다이길순 [2012.06.26 06:49]메인사진


순이네 국시 집으로 찐빵 먹으러 가요~~“순이네 찐빵 &만두집”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면 종류 음식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제목만큼 정겨운 “순이네 찐빵&만두”(사장/이재순)는 상대원동 학년쇼핑 조금 지나서 있다. 작고 아담한 가게지만 집에이길순 [2012.02.20 01:28]메인사진


상대원동 홍어 전문점 아시나요?"전라도 맛집"음식 중에 전라도 음식이 가장 감칠맛이 있기로 소문 나있다. 상대원3동 학년쇼핑 부근에 위치한 전라도맛집(사장/신순애)을 방문했다. 아담한 가게 안은 아늑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안이길순 [2012.02.19 23:07]메인사진


밀면...한 번 맛보면 반드시 다시 찾는 비결은 뭘까? 짜장면, 우동 3000원 착한가격밀면, 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들은 부산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밀면은 6.25전쟁 무렵에 부산에서 피난민들이 먹던 음식이라는 소문이 있기 때문이다. 부산의 입맛을 연구이길순 [2011.12.29 00:46]메인사진


싱싱한 회와 고품격의 분위기 분당 최대 정통일식전문점 ‘만경수사’분당야탑역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는 만경수사(대표 : 정아준)는 정통일식전문점이다. 공경을 다하여 손님을 모시는 정통 일식 스시전문점이라는 뜻을 지닌 만경수사는 정통 코스요리부터이길순 [2011.11.14 23:10]메인사진


없는 반찬 빼고 모두 다 있는, 전라도식 밑반찬 전문집으로 오세요 상대원시장 “기성반찬” 가을은 이미 왔는데 여전히 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다. 이상기온에, 장마에, 폭염에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것은 야채 값이라 매일 식탁에 올릴 반찬을 준비하는 주부들은 울상을 짓는다. 오이길순 [2011.10.08 04:44]메인사진


마지막 더위에 "힘력(力) 삼계탕" 에서 만나요~~ 구수하고 시원한 삼계탕,과 사철탕의 국물이 깊은 맛과 함께 감칠맛연이은 폭염에, 장마에 여름이 더욱 길게만 느껴지는 가운데 말복을 맞이했다. 막바지의 더위에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떠는 고속도로도 그 열기에 뜨겁기만 하다. 이길순 [2011.08.14 11:26]메인사진


살얼음이 동동 3대째 이어온 죽여주는 맛 이래요수라냉면 상대원점상대원시장 입구에 위치한 “수라냉면‘엔 초저녁 무렵인데도 불구하고 가게입구가 부산스럽다.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살얼음이 동동 떠 있는 물냉면의 육수가 보기만 해도 먹이길순 [2011.08.01 21:34]메인사진


이열치열, 뜨거운 한방전복갈비탕으로 더위를 날려 버려요사송동 청해가든다른 해 보다 유난히 일찍 찾아온 더위가 극성을 부린다. 이럴 때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가 영양식인 갈비탕. 그런데 갈비탕에 영양의 보고인 전복을 더한 전복갈비탕이 있어 화제다. 갈비와이길순 [2011.07.12 21:43]메인사진


퓨전 한정식으로 분위기와 맛을 즐겨 보세요.자연건강 한정식 “마실”퓨전 한정식으로 분위기와 맛을 즐겨 보세요. 자연건강 한정식 “마실” 분당에는 한정식집이 생각보다 많다. 맛있는 집과 유명한집은 좀 차이가 있다. 가격대도 역시 천차만별이다. 한정이길순 [2011.05.27 07:08]메인사진


엄마 손 맛 구수하고 담백한 멸치국수 20년 전통 원조 공릉동 멸치국수 하대원점지방마다 약간은 다르지만 결혼식을 하면 축하객들에게 국수를 대접했던 풍습이 있었다. 그래서 나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결혼적령기에 든 청년들을 보면 “언제 국수 주냐?” 는 식으로 이길순 [2011.05.02 17:35]메인사진


칼칼한 국물의 부대찌개와 담백한 보쌈이 만났어요.“정박사 보쌈, 부대찌개”부대찌개 하면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예전에 먹을 게 없던 시절에 미군부대에서 남긴 식재료를 가지고 김치와 섞어 끊여먹었다던 코끝이 찡해오는 이야기들이다. 그래서 오죽하면 꿀꿀이 죽이길순 [2011.04.16 23:27]메인사진


혈관의 노화방지, 성인병 예방하는 보리밥을 먹어요. 가마솥 보리밥 “보리요”먹을 것이 없던 시절, 쌀이 귀하던 시절엔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리밥을 해먹었다. 그나마 가운데만 약간의 쌀을 넣어 만든 가마솥의 보리밥 가운데의 쌀밥은 할아버지나 아버지의 몫이었던이길순 [2011.04.11 06:29]메인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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