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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용인시위원회 홈리스 시민사회단체와 나눔 실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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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순기자 2020-10-15


 

▲ 희망프레임체결식  : 왼쪽 첫번째 김승현(정의당 경기도당 노동부위원장, 윈쪽 두번째 류경돈 박사, 왼쪽 세번째 방두봉(정의당 용인시위원장), 오른쪽 첫번째 노경래(시민운동가), 오른쪽 두번째 이정연(이랜드노조, 경기지노위 위원), 오른쪽 세번째 이상훈(희망사진사,희망프레임체결식 2 : 왼쪽 방두봉(정의당 용인시위원장), 오른쪽 이상훈(희망사진사, 희망아카데미 멘토)   © 한성뉴스넷


[한성뉴스넷= 이길순 기자]정의당 용인시 위원회는 13일 동백에 위치한 스타쥬네브 공간나눔에서 희망프레임과 나눔실천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는 재활용품 나눔, 환경보호, 지역사회 기여 강화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 희망프레임체결식  © 한성뉴스넷

 

사전 논의에서 노숙인 및 재소자들에 대한 심리치료는 그간 성과 위주로 이루어져 그들에 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한 현실과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심리치료에 적극 도입이 필요하다고 류경돈(장애인 인권운동가) 박사는 지적하였다.

 

협약에 따라 정의당 용인시위원회는 사용 가능한 생활용품, 통조림 등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당원과 지역사회에 홍보와 함께 시민사회단체의 협력을 이끌어 낼수 있도록 최선을 할 것이라고 방두봉 위원장은 입장을 밝혔다.

 

이번 협약에 노동계 이정연(경기지노위 위원),노경래(시민운동가), 김승현(정의당 경기도당 노동부위원장)이 함께 참여 하였다.

 

 

기사입력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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