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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을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시키다!

다문화시대 역량 강화를 위한 “글리터 문화교실”, 참가기관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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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순 2019-09-18


 

▲ 판교     © 한성뉴스넷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관장 김진명)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세계문화를 경험하며 문화수용성을 키울 수 있도록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글리터(글로벌 놀이터) 사업을 운영 중이며, 글리터 문화교실 참가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글리터 문화교실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의 기관에 전문 강사들이 방문하여 운영되며, 전문 강사진이 자체 개발한 자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단회기로 제공하는 형식이다.(인도의 빈디 그리기/만다라 체험 등) 다양한 청소년 그룹의 특성상, 신청하는 기관의 희망사항이나, 참가 청소년의 연령에 따라 프로그램 난이도를 조절하여 진행하게 된다. 특히나 글리터 문화교실에서는 흔하게 접할 수 없는 국가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바, 여타 문화교실 프로그램과 차별화 되어 돋보이고 있다.

     

 한편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이 2019년 경기도의 지원을 받은 글리터(글로벌 놀이터) 사업은 상반기에 글로벌 인성교육 강사양성 과정을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외국인과 함께하는 문화교실(이하 글리터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판교수련관에서는 하반기 글리터 문화교실 참가기관을 모집 중에 있으며, 일정은 논의 후 결정이 가능하다.

 

 

기사입력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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